![]()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내년 1월 19일 서울에서 진행되는 '제5차 다문화 새터민 학생 캠프'에 참여할 멘토·멘티를 모집한다.
이번 학생캠프는 다문화 새터민 캠프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생활 적응력을 강화시키고 다문화·탈북민에 대한 인식 제고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통을 통한 정서적 유대감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캠프는 멘토와 멘티(다문화 초·중·고생)를 1:1 매칭해 ▲상암MBC월드 ▲63전망대 ▲아쿠아플라넷 관람 등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해 유대감 증진 및 정체성 함양에 도움 줄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충북대 재학생 및 청주 교육기관·다문화센터 다문화 학생이며 멘토 37명 멘티 37명을 모집한다. 희망자는 오는 28일(목)까지 캠프 참가신청서 및 서약서를 작성해 충북대 종합정보시스템에 접수하면 된다.
기존 '다문화·탈북민 멘토링 프로그램'에 활동하는 멘토와 멘티는 우선선발 대상이며 단체 활동 8시간을 인정받는다.
일반 참여 학생의 경우 소정의 활동 지원금 지급 및 사회봉사 교과목 8시간을 인정받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대 학생과에 문의하면 된다. (문의 : 충북대학교 학생과 ☎ 043-261-2109)
윤혜선 hsyoon000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