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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대 LINC+사업단이 외국 이주민 대상 무역에이전트 양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공주대 LINC+사업단(단장 김진만)이 충남 거주 외국 이주민들의 사회통합 및 취업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19일 공주대에 따르면 사업단은 지난 10월부터 이달까지 교내에서 천안시 후원을 받아 충남벤처협회와 공동으로 '외국 이주민 무역에이전트 양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업단은 '천안시 기업맞춤형 인재양성 사업(다문화 인재양성) 공모'에 선정돼 외국이주민 26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했다.
한국 정착에 성공, 안정된 직업을 가지도록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작성, 면접기술 및 본인 성격유형 파악하기부터 무역 기초실무, 마케팅 실전, 통역 기초 등 다양한 교육을 해 호응을 얻었다.
사업단 관계자는 "외국 이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잘 적응하고 안정된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며 "참여자들은 충남벤처협회 회원사 채용에 우선권을 줄 계획이다"고 말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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