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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 박나리 연구원(가운데)이 지난 14~15일 롯데호텔제주에서 열린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동계포럼'에서 산학협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받은 후 유재수 단장(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북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단장 유재수)이 신바람 났다.
올해 LINC+ 사업에 선정된 이후 잇따라 상복이 터졌기 때문이다.
충북대학교 LINC+ 사업단은 지난 11월 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7 산학협력 엑스포'에서 큰 상을 두개나 받아 타 대학(사업단)의 부러움을 산 바 있다.
'2017 창업교육 우수대학'에 이어 LINC+ 육성사업단 前 단계 사업단인 LINC사업단 장건익 전 단장이 정부의 '산학협력 유공자'로 선정되면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박나리 연구원이 충청권 산학협력 고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장관 겸 사회부총리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 공로로 박 연구원은 지난 14~15일 롯데호텔제주에서 열린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동계포럼'에서 상을 받는 쾌거를 안았다.
박 나리 연구원은 충북대 LINC+ 사업의 전 단계로 지난 5년간 성공적으로 수행돼 온 충북대 LINC사업 당시부터 일해 온 LINC사업의 실무 전문가다.
따라서 충북대가 LINC사업을 성공리에 마무리 한 후 후속사업인 LINC+ 사업 선정에 혁혁한 공을 세운 장본인이다.
지역사회 산학협력 선도를 위해 구성된 학내 산학협력 고도화사업 추진위원회에 참여하면서 지난 5년간 성공적인 LINC사업을 추진한 경험을 바탕으로 LINC+ 육성사업 선정에 크게 이바지한 것이다.
특히 ▲2017 청주 드론의 향연 ▲2017 오송 화장품뷰티산업 엑스포 행사에 참가해 지역사회의 협업을 통한 산학협력 성과를 크게 창출했다.
또 LINC+ 사업단의 산학협력 고도화형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모듈-스마트자동차공학전공사업 선정 ▲우수 인력 배출‧고용 창출을 위한 산업체 전문가 특강 ▲전공 동아리 운영 ▲단기 특강 실무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그 결과 '2017 대학생 자율주행 경진대회'에 참여한 충북대 창업동아리 팀이 우승하면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는데 크게 기여를 했다.
여기에 충청북도 주력산업 및 대학 특화분야에 부합하는 6대 산업분야별 집중지원센터(ICC) 운영 지원 및 융합형 교육과정, 산학협력 친화형 교육과정 등 LINC+사업 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데 크게 기여 해왔다.
박나리 연구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 산업체와 지역 사회 모두 신바람 나는 산학협력 활성화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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