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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학교기업 '건국 바이오' 문 열다
▲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학교기업인 '건국바이오(K-Bio)' 오픈식을 마친후 이창수 부총장(왼쪽서 세번째)와 건국대학교 링크사업단장 겸 건국바이오 대표를 맡고 있는 노영희 산학협력단장(왼쩍서 네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학교기업인 '건국바이오(K-Bio)'가 문을 열었다.

학교기업인 '건국바이오'(대표 노영희 산학협력단장)는 지난 20일 오후 국제비즈니스 대학 내 위치한 Start-up Space에서 오픈식을 개최했다.

건국바이오는 구강 위생용품을 개발하고 관련 분야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여 학생과 교원의 현장실습과 학술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지난 9월 설립됐다.

그리고 산학협력단 노영희 단장이 대표로를 맡고 의생명학과 이명구 교수가 관련 실무 총괄을 맡아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이창수 부총장은 "그동안 건국대 글로컬캠퍼스에 다양한 연구소가 있었지만 연구에만 그치고 이를 실용화하는데 다소 한계가 있었다"며 "건국바이오를 시작으로 학교의 실험 실습 활동이 사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며, 관련자들은 활성화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건국대학교 링크사업단장 겸 건국바이오 대표를 맡고 있는 노영희 산학협력단장은 "앞으로 교내에 수익을 창출하는 기관의 중요성이 강조되기 때문에 연구와 학생들의 실용적 실습을 연계하면서 수익을 창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혜선  hsyoon0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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