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한국교통대학교는 7일 오전 총장실에서 중국 헤이룽장성 목단강사범대학 쩡타오 대외협력처장 등과 국제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중국 목단강사범대학(짱찐쉬에(张金学) 총장 겸 당위서기)은 흑룡강성 동남부 지역 처음으로 설립한 재학생수 2만3000여명 규모의 사범대학이다.
이번 협정으로 양 대학은 상호 우호적인 교류 협력을 통해 한국교통대학교 학생과 교직원의 상호교류, 학술교류 증진 등 교육인적분야의 협력 강화, 외국인 유학생 유치 등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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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일 오전 국립 한국교통대학교 김영호 총장(왼쪽)과 중국 헤이룽장성 목단강사범대학 쩡타오 대외협력처장이 교통대 총장실에서 국제교류 협정을 체결하고 있다. |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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