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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창업보육센터 성과 '쑥쑥'~~

충북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서재원)의 성과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사업화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참여 기업들의 성과 창출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저작권 등록, 특허 및 상표 출원이 크게 늘어나면서 입주 기업들의 매출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충북대 창업보육센터가 최근 입주기업들의 기술사업화 수요 해결을 위해 개최한 '전문가 기술상담 및 N&BD 교류 최종 성과보고회'에서 확인됐다.

신수도권 연합 TMC 사업단(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대표 주관)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기술사업화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수요 해결된 참여 기업들의 성과 창출 최종 성과보고와 함께 2018년 기업 맞춤형 프로그램 기획을 위한 기업들의 의견 청취와 수요 조사를 위해 열렸다.

특히 지역 기업의 기술사업화 수요 해결을 위한 Open R&D와 전문가 및 기업 관계자 누구나(Open) 참여하여 기업의 기술사업화 수요(Needs) 해결 방안을 논의하고(R&BD) 그 결과를 도출하는 프로그램(Needs & Business Development)으로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위해 ▲동진국제특허법인 이재만 대표 변리사 ▲청주상의 충북지식재산센터 정지문 센터장 ▲(사)한국기술사업화진흥협회 정책연구소 고정연 소장(기술거래사) ▲신수도권연합 TMC사업단 이기종 팀장(산학협력중점교수) ▲충북대 창업보육센터 서재원센터장(교수) ▲충북대 김미현 창업보육전문매니저(기술평가사, 기술경영사, 기술사업화진흥협회 전문위원) 등 전문가 그룹이 참석했다.

또 입주기업으로는 ▲(주)바론 김동현 대표 ▲(주)스카이즈 신택수 대표 ▲(주)아이스페이스 임강혁 대표 ▲(주)파인드몰드 윤여빈 대표 ▲(주)다산에코 조홍동 대표 ▲(주)이앤씨 이운규 대표 ▲플래니트 인충교 대표 등이 참여했다.

이날 보고된 기술아이템 성과 창출 사례를 보면 (주)바론의 경우 특허와 상표 출원 각각 1건씩을 기록했다.

(주)스카이즈는 저작권 등록 2건, 상표 출원 2건, 특허 출원 2건의 성과를 올렸다.

(주)아이스페이스는 상표 출원 국내 1건과 국제 1건+@(미국,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순차적 진행 예정)의 실적을 각각 보였다.

(주)파인드몰드는 특허와 상표 출원 각각 1건씩, 다산에코는 특허 출원 1건, 전문가 활용 자문 2건의 성과를 올렸다.

(주)이앤씨는 특허 출원 1건,과 상표 출원 2건, 플래니트는 특허와 상표 출원 각각 1건 등의 성과를 나타냈다.

서재원 창업보육센터장은 "충북대 입주기업들은 기술사업화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기술사업화의 성과 창출이 매우 높았다"며 "내년도에도 이같은 기술사업화 성과 창출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충북대학교 창업보육센터와 기업들이 입주해 있는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건물 전경.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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