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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여표 총장(오른쪽)이 '제 3회 CBNU Galaxia'(갤럭시아) 시상식에서 홍진태 교수에게 '명예의 전당' 현판과 배지를 수여하고 있다. 뒤쪽이 홍 교수와 함께 명예의 전당에 헌정된 최영출 교수. |
충북대학교 홍진태 교수와 최영출 교수가 산학협력단의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학술연구분야에서 3년 연속 수상한 공로를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우수동)은 충북대 본부 3층 대강연실에서 '제 3회 CBNU Galaxia'(갤럭시아) 시상식을 개최했다.
'CBNU Galaxia'는 매년 학술연구(논문) 및 산학협력(기술이전) 분야 최우수 교원을 '학교를 빛낸 스타 교수'로 선정하여 그 공로를 치하하는 것은 물론 연구자의 권위와 명예를 드높여 산학협력 성과 확대를 위한 연구인력 툴을 구축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CBNU Galaxia상'은 학술연구 분야와 산학협력 분야로 나눠 수상하며 학술연구 분야는 최근 1년간 논문게재 실적 계열별 최상위 2인을, 산학협력 분야는 년 1억원 이상의 기술이전 실적이 있는 교원을 선발한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학술연구 분야에 도시공학과 박병호 교수, 약학과 홍진태 교수, 행정학과 최영출 교수가 ▲산학협력 분야에서는 수의학과 김윤배 교수, 약학과 홍진태 교수, 정보통신공학부 유재수 교수(LINC+ 사업단장), 김남 교수가 각각 수상하고 현판과 배지를 받았다.
특히 이번 시상식에서는 학술연구 분야에서 3년 연속 수상한 홍진태 교수와 최영출 교수가 산학협력단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우수동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시상식은 학교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교원들을 선정해 표창함으로써 교내 연구진들에게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산학협력단은 교원들의 연구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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