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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팩토리와 Industry 4.0' 장 열린다

중소기업들은 대기업에 비해 정보력이 약한 것이 사실이다.

특히 최근의 최대 화두인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정보 접근은 더욱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충북·세종 중소기업을 위한 정보의 장이 마련됐다.

충북·세종 상생발전협력단(단장 충북대 이만형 기획처장)과 청주상공회의소가 마련한 'CBNU LEADERS FORUM'이다.

'스마트팩토리와 Industry 4.0'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CBNU LEADERS FORUM'은 이들 충북·세종 중소기업들에게 미래산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에 기반한 클라우드 등 4차 산업혁명의 대응방안 마련을 지원해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충북·세종 내 중소기업 CEO 및 관리자, 예비창업자들이 참여한다.

그리고 1~2월 2개월간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오후 4시부터 2시간동안 3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먼저 ▲25일 '4차 산업혁명의 이해'(이건명 충북대 소프트웨어학과 교수)에 이어 ▲2월 2일 '인공지능 언어처리 기술과 4차 산업혁명(김현기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책임연구원) ▲2월 9일 '초연결 · 초지능 시대의 사물인터넷 및 빅데이터'(김동호 충북ICT 산업협회장) 등이 열린다.

따라서 이번 포럼은 ▲산업혁명의 의미와 비즈니스 생태계 ▲4차 산업혁명이 몰고 올 대변혁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5G이동통신, 3D프린팅 등 주요 신사업 분야 ▲미국·중국 등 글로벌 기업 사례 등 4차 산업혁명 전반에 아우르는 정보 습득의 장이 될 전망이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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