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충북·세종 상생협력단 '인문소양 강화' 박차

충북대학교 충북·세종 상생발전협력단이 충북·세종 지역의 인문소양 강화를 위해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연을 진행한다.

'과학적 이론의 발전과정 그리고 역사'를 주제로 운영되는 이번 강연은 오는 19일 오송을 시작으로 충북‧세종 지역을 순회하며 2월 6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강연은 충북·세종 지역민들의 인문소양을 강화하고, 충북대학교 인문 기초학문분야의 연구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강의는 충북대 창의융합본부 박권수 융합교육센터장이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2시간동안 진행한다.

세부 강연은 ▲'지구설을 통해 본 동·서양 과학의 차이'(19일 오송) ▲'지구 자전설의 변천사'(30일 청주) ▲'조선에 찾아 온 서양과학'(2월 6일) 음성 순으로 진행된다.

충북대 충북‧세종 상생발전협력단 인문학 강연 담당자는 "이번 충북·세종 인문학 강연은 이벤트성 행사로 기획·추진 된 것이 아니라 앞으로 충북·세종 지역 내 다양한 기관, 단체 등과 협조하여 충북·세종 다양한 지역을 순회하며 지속적으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문학 강연은 온라인(https://goo.gl/forms/AHb7nZgOkxT5Lw7n1)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참석자에 한해 간단한 식음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충북대 충북·세종 상생발전협력단은 국립대학교 혁신지원사업의 목적 달성을 위해 2017년 9월 충북대학교 부설기관으로 신설되었으며, 충북·세종권 지역사회의 현안문제 해결 및 미래발전전략을 수립하고 대학과 지역사회 간 효율적 연계를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윤혜선  hsyoon000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혜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