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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BI센터 '해외시장' 진출

한국교통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베트남으로 진출했다.

최근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인민위원회 산하 창업보육기관인 HBI-IT 센터와 업무협약식을 가진 것이다.

HBI-IT센터 창립 1주년 기념 행사에서 진행된 이번 MOU 체결식에서는 HBI-IT의 1년 운영내용 및 기업 소개, 한국교통대학교 창업보육센터를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를 통해 ▲창업지원단(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과 베트남 기업의 양국 시장 진출을 위한 기업 지원 ▲정기적인 기술 교류 및 정보 교류를 위한 세미나 개최 ▲고유 사업 목적에 부합되는 공동 사업 발굴 및 공동 수행 ▲전문 인력의 교류 및 교육 ▲양 기관의 수출 마케팅 역량을 기반으로 한 현지 보육·수출·현지 투자 등 기업 지원에 대한 폭넓은 지원 및 현지 민간 네트워크 연결 등을 하게 된다.

또한 기관의 실무담당자들이 지속적 정보 교류를 통한 세부 이행사항 검토 및 기업의 해외진출 시 통역, 행정 등의 지원에 대한 내용을 협의 하였으며, 9월 또는 10월쯤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협의했다.

박동희 창업보육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 대학 창업보육센터가 입주기업의 시장개척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으로 구체적 성과를 도출하여 입주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의 안정적 기반 마련을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윤혜선  hsyoon0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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