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비즈 & 경제메인
행복도시 2단계 1조1천억원대 사업 추진

올해 행정중심복합도시의 본격적인 2단계 건설에 맞춰 대규모 공사 물량이 투입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과 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성순)는 올해 행복도시에서 총 1조1천억원대의 16개 사업을 발주 또는 착공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행복청은 정부세종청사 방문객 등을 위한 ▲복합편의시설 제3공사(1천9억원) 본공사 착수 ▲행복도시~조치원 도로건설공사(712억원) ▲행복도시~공주 3구간 도로건설공사(389억원) ▲다정동·반곡동 주민복합공동시설(670억원) ▲3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338억원) ▲세종 남부경찰서(206억원) ▲아트센터(604억원) 등 총 8개 사업에 3천928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LH 세종특별본부는 ▲산울리(6-3생활권) 부지조성공사(757억원) ▲1생활권 환승주차장(270억원) ▲자동크린넷 4차 시설공사(455억원) 등 6개 공사 발주와 함께 대규모 턴키사업인 ▲금빛노을교 및 5생활권 외곽순환도로 건설공사(4천524억원) ▲금강보행교 건설공사(1천53억원) 본 공사 발주를 하는 등 총 7천241억원의 공사를 발주한다.

행복청 김태복 기반시설국장은 "행복도시의 성공적 건설 및 지속적인 도시성장을 위해 도시기반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올해 계획한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