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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는 23일 대전 ICC호텔에서 송하영 총장과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이상민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력 네트워크 강화 등을 위해 가족회사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태화건설산업(대표 김희철) 등 9개 기업이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고, ㈜엘엔(대표 이길영) 등 30개 가족회사는 적극적인 산학협력으로 우수인재 양성 및 대학 발전 기여, 감사패를 받았다.
특강으로 가족회사들에게 유익한 정보도 제공했다.
지멘스 조현수 상무는 스마트 팩토리와 인더스트리 4.0을 중심으로 산업환경 변화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오주환 실장은 올 산학연협력기술개발 지원사업을 소개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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