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는 지난 5일 치러진 45회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에 응시자 전원이 합격했다고 25일 밝혔다. |
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는 지난 5일 치러진 45회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에 응시자 전원이 합격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은 전국 평균 83.2%의 합격률을 기록해 최근 5년 중 가장 낮았다.
유원대는 이런 상황에서도 응시 학생 32명 모두 합격하며, 3년 연속 100% 합격이란 결실을 맺었다.
유원대 치위생학과 졸업생들은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네트워크병원, 보건소, 군무원 등 다양한 기관에서 치과위생사로 활동하고 있다.
일부 졸업생은 대학원에 진학해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유원대 치위생학과 학과장 유자혜 교수는 "미국식 포괄 치위생 교육과정을 통한 2·3·4학년 통합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국내 최고의 종합병원과 대학병원 실습, 교수와 학생의 1대 1 지도 등으로 좋은 성과를 냈다"라고 했다.
유원대 치위생과 학생들른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치과병원, 분당 서울대 치과병원 등지에서 실습한다.
윤혜선 hsyoon000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