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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학교 LINC+ 사업단(단장 김현성 산학부총장)이 지원하는 창업동아리 '5 Deone Build'가 글로벌 싱가포르 창업캠프에서 수상하는 기쁨을 맛봤다.
한서대 LINC사업단은 충청권내 대학생들 간 연합캠프를 통한 창업 네트워크 구축 및 사업가적 실행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해 지난 25일~3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충청권 4개 대학(한서대, 선문대, 충북대, 한국기술교육대) 연합 '글로벌 창업캠프'에 참가했다.
이 결과 이번 캠프에 참가한 한서대 LINC+사업단 지원 '5 Deone Build' 창업동아리가 글로벌 시장을 타킷으로 한 창업 아이템으로 싱가포르 현지 창업 전문가들이 참관한 가운데 IR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Best Business Model Award상'을 수상, 사업화 성공 가능성을 검증받았다.
최유왕 학생(항공융합학부 드론응용전공 1년)은 "팀원들의 노력과 땀으로 좋은 성과와 유익한 경험을 얻게 되어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현성 단장은 "싱가포르는 동남아시아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창업시장 중 하나이며, 창업아이템 개발과 투자 유치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어 학생들에게 시장성이 검증된 싱가포르 비즈니스 모델 벤치마킹으로 간접적 경험을 통한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강화 및 창업에 대한 의욕이 더욱 고취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윤혜선 hsyoon0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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