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테크노파크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산업기술단지(TP) 거점기능지원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명실공히 지역거점 혁신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
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가 명실공히 지역거점 혁신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산업기술단지(TP) 거점기능지원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지난해에 이어 새해부터 최고의 성과를 내며 명실공히 충북의 산업육성 및 기업지원 혁신거점기관임을 재확인 했다.
충북TP는 지난 한 해 동안 ▲경영평가 전국 1등(S등급) ▲지역기업지원 우수기관 선정 중소벤처기업부 장관표창 ▲희망이음프로젝트 6년 연속 S등급 ▲충북산업진흥계획수립 S등급을 인정받아 28억 원의 인센티브를 받은바 있다.
이번 거점기능지원사업까지 최우수 등급을 받아 충북경제 4% 달성에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는 지역대표 거점기관임이 재 확인됐다.
| ▲ 김진태 원장은 "올해도 지속적으로 지역 중소기업 성장 로드맵 및 기업성장 생태계를 조성하여 충북산업 구조 고도화와 기업육성을 선도 할 수 있도록 충북도와 긴밀히 협업하여 아낌없는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이번 거점기능지원사업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충북TP는 그동안 중소벤처기업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등 중앙정부의 정책기조에 맞춰 지역의 가교역할 수행은 물론 충북도와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다양한 지원정책을 발굴해 온 점이 높이 평가를 받았다.
즉 ▲충북산업 연차별 실행계획 수립 및 중장기 발전방안 제시(정책창출) ▲국내외 해외진출 지원기관 중개 및 연계를 통한 수출 하부구조 확충(기업지원 : Trade Hit 100, 수출프론티어 및 프로모션지원, 수출콜럼버스제도 등) ▲세계시장 주도 충북형 지역산업의 확고한 경쟁우위 유지(연계융합) ▲지역산업 혁신 산·학·연·관 네트워크 활성화(네트워킹) 등의 중점 추진과업 달성으로 충북형 미래성장동력 창출에 기여해 온 것이다.
충북TP 김진태 원장은 "올해도 지속적으로 지역중소기업 성장 로드맵 및 기업성장 생태계를 조성하여 충북산업 구조 고도화와 함께 기업육성을 선도 할 수 있도록 충북도와 긴밀히 협업하여 아낌없는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 충북테크노파크 내 IT관련 지원센터인 반도체센터, 전자정보센터, 임베디드센터 청사 전경. |
한편 충북테크노파크는 충북도와 함께 반도체산업의 고부가가치화로 지역경제성장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스마트시스템센터장에 송이헌 물리학박사가 임명하고 1일부터 공식업무에 들어갔다.
송이헌 스마트시스템센터장은 서강대학교에서 물리학박사를 취득했으며 1987년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연구원으로 입사하여 27년 10개월 동안 ▲산화물 In-cell 터치스크린 기술개발 ▲三星人賞 기술상 본상수상 ▲산화물 트랜지스터(Short Channel)특성 확보 등 반도체소자 및 디스플레이 관련 다양한 연구개발을 수행해 왔다.
또한 충남테크노파크 디스플레이센터장을 역임하면서 ▲융복합 허브구축 등 신사업 발굴 및 기획 ▲LED, OLED 차세대 디스플레이 분야 부품·소재 불량 지원 등 공용장비 운영 기업지원 ▲국제공인시험기관(KOLAS)운영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다양한 역할을 해온 반도체 전문가이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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