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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대 LINC+ 싱가폴서 '학생창업' 빛나다
▲ 싱가포르에서 열린 '2017 글로벌 연합 창업프로그램'에 참가한 한기대 LINC+ 육성사업단 창업동아리 학생들.

싱가포르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창업시장중 하나다.

그리고 가장 잘 알려진 국가중 하나이다.

이에 따라 지난 25일부터 3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2017 글로벌 연합 창업프로그램'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2017 글로벌 연합 창업프로그램'에서 한기대 LINC+ 육성사업단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K-STARTUP ASEAN CHALLENGE 2018'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냈다.

한기대 LINC+ 창업동아리 Able팀(컴퓨터공학과 김대영·김혜림)이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입력장치' 아이템으로 상을 받았다.

또 'Y JACKET'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K-STARTUP ASEAN CHALLENGE 2018'에서 수상한 한기대 LINC+ 창업동아리 Able팀(위)과 'Y JACKET'팀.

이번 프로그램에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를 비롯해 충북대, 선문대, 한서대학교 등 충청권 4개 대학 창업동아리와 창업에 관심있는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번 글로벌 창업프로그램은 ▲연합 캠프를 통해 글로벌 싱가포르 창업 네크워크 및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진출 자금조달 전략 및 IR 집중과정을 통한 창업 비즈니스 모델 개발과 팀 빌딩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

또 학생들의 글로벌 창업시장 진출 지원 확대를 통한 창업의지 극대화를 위해 추진됐다.

따라서 26일에는 ▲싱가포르 Start up Ecosystem(프로그램 소개, Icebreaking) ▲Elevator Pitch&Business Validation(Live Feedback & Business Plan Review,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 평가) ▲Pitch Deck Training(Pitch Deck 전략 및 계획)이 진행됐다.

또 27일에는 ▲창업 아이템 프레젠테이션 전략방안(Presentation Planning) ▲Investor Training(투자동향 및 수요, 전략방안, 데모피치, Live Feedback and Individual Review) ▲Final Revision(Revised Pitch Deck Review & Feedback)이 열렸다.

28일에는 ▲최종 데모피치 ▲IR-Pitch to Investor ▲심사평가 및 시상식 등이, 그리고 29일에는 ▲싱가포르 기업가 네트워킹과 ▲MOU 협약식이 이뤄졌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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