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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 창업 제1대학' 실현!충북보과대 "사회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 평생책임 직업교육 체계 구축"
▲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창의적 전문인재 양성으로 '취업·창업 제1대학'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사진은 학교 전경)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의 비전은 '창의적 전문인재 양성으로 취업·창업 제1대학 실현'이다.

이를 위해 지역전략산업과 연계한 전문인력 양성을 대학의 핵심 책무로 여기고 있다.

이에 따라 충북보건과학대 LINC+사업단(단장 박남석)은 기업과 학생이 모두 만족하는 새로운 산학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개발, 운영해 사회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체계를 완성해 나가고 있다.

특히 박남석 단장은 지난 6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육성사업(LINC+)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사업단장 회의에서 초대 전국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된 후 현재 왕성하게 활동하면서 충북보건과학대는 물론 충북의 위상을 전국에 알리고 있다.

올해 충북보건과학대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 사업에 선정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전략으로 ▲맞춤교육 ▲현장교육 ▲평생교육 등을 계획했다.

▲ 초대 전국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충북보건과학대 LINC+사업단 박남석 단장은 "충북보과대는 사회맞춤형 전문인력 양성과 평생책임 직업교육을 통해 기업과 대학의 맞춤형 연계 협력에 중추를 담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먼저 맞춤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위해 LINC+사업단은 80개 가족회사와의 산학협력 협약을 통해 기업과 대학이 공동으로 참여 학생을 선발한 후 직무별로 총 6개 협약반을 구성했다.

그리고 기업 관계자와 공동으로 협약반 운영을 위한 정규 및 비정규 교육과정 개발 등 사회맞춤형 학사제도 개편을 세부과제로 선정해 운영했다.

현장교육 전략으로는 협약기업과 대학의 현장 미러형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운영하는 것을 핵심과제로 선정했다.

또한 ▲현장교육 중심 실무 세션(Session) 교육 ▲맞춤형 현장실습 ▲전문가 캐치업(Catch Up) 프로그램 ▲캡스톤디자인 ▲현장전문가 초청 특강 등 OJT교육을 운영했다.

특히 참여학생들이 당초 목표한 수준까지 도달할 때까지 실무교과목 책임제교육, 리마인드 프로그램 등 평생교육 전략을 운영했다.

▲ 충북보과대는 LINC+ 사업 전신인 LINC 사업과 SCK사업 평가에서 '매우 우수'로 선정되는 등 '취업 ·창업 제1대학' 비전 실현에 매진하고 있다.

 여기에다 동기유발 프로그램을 비롯해 퍼스널코칭프로그램, 취업캠프, 인문학특강 등 각종 행사를 통해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고용노동부 일학습병행제와 연계하여 고숙련 현장전문가 양성을 기업과 공동으로 진행할 나갈 예정이다.

이외에도 ▲중학생 자유학기제 교육부터 대학생 사회맞춤형교육 ▲사회초년생의 일학습병행제 훈련 ▲일반 재직자직무훈련까지 지속적으로 연계하는 평생책임직업교육 체계를 구축했다.

충북보건과학대 LINC+사업단 박남석 단장(산학협력단장)은 "충북보과대는 사회맞춤형 전문인력 양성과 평생책임 직업교육을 통해 기업과 대학의 맞춤형 연계 협력에 중추를 담당하고 있다"며 "특히 청년고용 촉진을 위한 산학일체형 산학협력으로의 변화에 대응해 교육의 현장성 강화와 창업 활성화를 위해 매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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