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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산업은행이 올해 100회에 걸쳐 혁신벤처스타트업 300개사의 투자유치를 지원한다.
산업은행은 21일 국책연구소,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VC, CVC(대기업 주도 VC), PE 등 88개 기관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형 벤처투자플랫폼 'KDB 넥스트라운드' 출범 행사를 열었다.
'KDB 넥스트라운드'는 지난 2016년 8월 국내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투자유치 지원을 위해 출범했다. 지난해 말까지 총 100라운드 372개 유망 스타트업의 투자자 홍보활동을 벌였고 66개사에 대한 2000억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했다.
한편 산은은 4차 산업혁명 지원을 위해 신성장정책금융센터, 간접투자금융실, 벤처기술금융실 등으로 구성된 혁신성장금융본부를 신설한 바 있다.
뉴시스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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