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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아텍 전경. |
한국기술교육대학교(코리아텍)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단장 이규만)의 1차년도 성과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기 현장 실습을 통해 7명의 학생이 취업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코리아텍 LINC+ 사업단에 따르면 주식회사 용산 1명, (주)유라코퍼레이션 3명, 대한칼소닉 주식회사 3명 등 총 7명이 3개 회사에 각각 취업을 했다.
실례로 ▲주식회사 용산에 황권준(기계공학부) 학생 ▲(주)유라코퍼레이션 임도영(메카트로닉스공학부) · 박세호(기계공학부) · 홍일영(메카트로닉스공학부) ▲대한칼소닉 주식회사에는 김지현(기계공학부) · 이승규(기계공학부) · 이의창(기계공학부) 학생이 각각 취업에 성공했다.
대한칼소닉 주식회사에 취직한 이승규 학생은 "LINC+ 사업단에서 제공되는 사전교육자료를 우선적으로 학습하여 설계직무의 기본 소양을 쌓은 뒤 소개서 첨삭과 스펙관리 및 면접 교육에 달하는 탄탄한 지원으로 해당 기업에 최적으로 맞추는 과정이 저를 포함한 취준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대한칼소닉 주식회사 관계자는 "단기였지만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성실함과 역량을 지켜볼 수 있었기에 정규직으로 채용을 하게 됐다"고 학생들의 우수성은 높이 평가했다.
이규만 단장은 "학생들이 성실하게 단기 현장실습에 임하면서 기업체로부터 호응을 얻어 이번에 7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냈다"며 "코리아텍이 전국 최고의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는 만큼 사업단에서 이를 적극 뒤받침해 우수 인재 양성과 함께 성공 취업을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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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칼소닉 주식회사 취직에 성공한 이승규(기계공학부) 학생. |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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