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남테크노파크 미디어영상센터 전경. |
충남테크노파크(원장 윤종언)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 연구개발 지원을 위한 '2018년 연구장비공동활용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연구장비공동활용지원사업'은 기술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에게 연구장비 사용료를 최대 70%까지 온라인바우처 방식으로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충남TP는 중소기업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연구장비를 활용할 수 있도록 디스플레이센터 37대, 바이오센터 21대, 자동차센터 12대 등 총 70대의 연구장비와 전문인력 14명을 상시적으로 배치하고 있다.
올해 연구장비공동활용지원사업을 위한 예산은 106억원으로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중소기업종합관리시스템(www.smtech.go.kr)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윤종언 충남TP 원장은 "우리 기관이 7년 연속으로 연구장비 공동활용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지역 중소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며 "지역 중소기업들은 연구개발 및 시설투자비 절감을 통한 효율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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