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건설산업은 충북 청주 오송읍에 건설 중인 동아 라이크 텐 아파트 견본주택을 오는 9일 개관한다고 5일 밝혔다.
오송 바이오폴리스 B6블록 첫 민간임대 아파트로 지하 1층 ~ 지상 최고 25층, 10개 동 규모다. 전용 면적 77㎡ 190가구, 84㎡ 780가구 등 총 970가구로 구성했다.
오송 동아 라이크 텐 아파트의 최대 장점은 전세 또는 월세형을 선택해 4년간 거주하고 임대 종료 후에는 분양 우선권이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임대 기간 취득세와 재산세 등 보유세가 부과되지 않으며 주택도시보증공사에 전세 보증금 반환 보증을 신청할 수도 있다. 만 19세 이상이면 주택이나 청약통장 소유 여부와 상관없이 청약할 수 있다.
KTX와 SRT을 이용할 수 있는 오송역이 가깝다. BRT(간선급행버스) 를 통해 정부 세종청사까지 20분 내에 도착할 수 있으며 청주IC, 서청주IC, 오창IC 등을 통해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 진입도 쉽다.
특히 청주 지역 최초로 첨단 IoT 시스템을 적용, 홈 네트워크 시스템과 LG유플러스의 홈 IoT 서비스를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으로 통합 제어할 수 있다고 동아건설산업 측은 소개했다.
견본주택은 청주시 흥덕구 2순환로(비하동) 1060에 있다.
뉴시스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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