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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경제통상진흥원 전경. |
대전시는 지역 대학(원)생과 청년의 창업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맞춤형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청년들이 성공적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맞춤형 창업교육, 컨설팅 등 창업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지원해준다.
올해부터는 지원대상 자격을 완화하고, 지원분야를 기존의 기술·지식 분야에다 융합아이템, 소셜벤처 분야까지 확대했다.
지원대상자에 선정되면 사업화 가능성을 평가해 창원지원금 1천만원~5천만원을 차등 지급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 창업가는 28일까지 대전경제통상진흥원으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대전경제통상진흥원 창원지원팀☎(042-380-3032,3034~5).
뉴시스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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