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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스타트업 타운 조성 기획 발표 및 토론회'가 열린 충남대 취·창업의 산실 인재개발원 전경. |
대전 '스타트업 타운'이 조성된다.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의 24개 수행과제 중 혁신생태계 조성 전략의 첫번째 과제이다.
이는 학생과 청년, 실버세대 등 일반인이 사용할 수 있는 '스타트업 타운'(창업 공간)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창업의 활성화와 함께 창업 붐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충남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김영국 산학협력단장)이 12일 오후 2시부터 충남대 인재개발원 3층 네트워킹 공간에서 '대전 스타트업 타운 조성 기획 발표 및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대전광역시, 충남대학교, KAIST,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 주최하고 충남대 스타트업 타운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영국 충남대 창업지원단장)가 주관해 열린다.
그리고 이날 행사는 ▲4차 산업혁명 특별시와 스타트업 타운 추진 배경 발표(충남대학교 창업지원단 김영국 단장) ▲스타트업 타운 조성 기획 보고서 발표(액트너랩 조훈제 대표)가 진행된다.
이어 한문희 충남대학교 대외협력부총장이 좌장을 맡아 ▲조희수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정책총괄과 과장 ▲고영종 교육부 교육일자리총괄과 과장 ▲안기돈 대전시 스타트업 타운 조성사업 추진단장 ▲황태형 로우파트너스 대표 ▲이윤범 피플맥 대표 등이 참석해 '스타트업 타운' 조성에 대한 패널 토론이 활발히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는 ▲오덕성 충남대학교 총장 ▲조승래 국회의원 ▲석종훈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장 ▲김택수 대전광역시 정무부시장 ▲강시우 창업진흥원장 ▲임종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 ▲박찬종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김영국 충남대학교 창업지원단장 등이 참석한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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