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의 새로운 주거 단지로 주목받고 있는 청주테크노폴리스의 아파트 건설 사업에 시동이 걸렸다.
9일 청주시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청주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공동주택 용지에 푸르지오 아파트 1034세대를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신청했다.
이 회사는 전용 73㎡형 129세대와 84㎡형 905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도심형 산업단지인 청주테크노폴리스는 공업·상업·공동주택·준주거 용지 공개 분양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 다른 미분양 산업단지의 부러움을 샀다.
대우 푸르지오 등 총 3272가구의 아파트가 들어설 계획이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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