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4차 산업시대 대세는 '융합학과'!
▲ 코리아텍 IT융합과학경영대학원 전경.

융합학과가 대세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우수한 인재양성을 위해서다.

이를 위해 충남 천안의 코리아텍이 '융합학과'를 신설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코리아텍의 융합학과는 '스마트팩토리'(Smart Factory)와 AR/VR의 2개 트랙에서 총 9개 교과목을 운영한다.

스마트팩토리 트랙에는 사물인터넷(loT) 응용, 3D 모델링, 스마트팩토리 개론, 기계학습 등이 활용된다.

AR/VR 트랙에는 AR/VR 프로그래밍, 그래픽스개론, UI/UX 디자인 등의 교과목이 운영된다.

융합학과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13학점을 이수함으로써 융·복합 역량을 함양시킬 수 있다.

올해 1학기 융합학과 교과목을 수강하는 학생은 141명이며, 융합학과 교과목을 이수하면 소속 전공 선택과목 이수가 인정된다.

코리아텍 관계자는 "다양한 영역 간 융·복합을 이끌어 낼 능력을 개발하는데 주력하며 특히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핵심기술 기반 트랙을 운영한다"며 "각 학부과의 교과목 개선과 온라인평생교육원 등 부속기관의 신기술 연구개발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코리아텍은 충남지역 4개 대학(코리아텍·선문대·상명대·한서대)이 각자 운영하는 다양한 융합전공을 학생들이 타 대학을 옮겨 다니며 수강하고 학점을 딸 수 있는 연합전공인 '글로벌창의융합전공'도 운영중이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성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