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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대가 '시스템산업거점기관지원사업'에 선정 약 220억 원을 지원받는다. 산학협력관 전경 |
대전대 산학협력단이 올해 '시스템산업거점기관지원사업'에 선정돼 5년간 약 22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총 19개의 영역 중 스마트 헬스케어 VR(가상현실) 기반 구축에 선정됐다.
대전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고 충남대병원과 (재)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홍익대 세종캠퍼스 산학협력단 및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대전테크노파크,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등이 참여한다.
산학협력단은 VR 기술 기반의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을 구축 및 운영하고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 경쟁력 향상 도모와 함께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Bio-IT융합 보건의료분야를 선도하는 기반을 마련한다.
특히 10대 의료산업이 될 헬스케어 VR 산업을 진행,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뿐만 아니라 신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석연 산학협력단장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지원하는 이번 사업을 준비히면서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었다"며 " 의료 및 헬스케어 산업과 융합해 신제품 창출을 위한 기업지원 기반 구축에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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