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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곽윤식)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2018년도 창업선도대학 창업아이템 사업화'에 참가할 유능한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는 20일까지 모집하는 '창업아이템 사업화'는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자를 발굴해 성공 창업을 지원하며, 한국교통대학교가 보유한 인프라를 활용해 성공적인 창업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접수방법은 K-startup 홈페이지(www.k-startup.go.kr)에서 한국교통대학교를 주관기관으로 선택한 뒤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모집 대상은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이하(2015년 3월30일 이후 창업)의 창업자들이다.
모집분야는 기술 분야 및 비즈니스모델(BM) 분야로 진행된다.
기술분야의 경우 대학교수, 대학원생, 석·박사 학위 보유자, 연구원, 5년 이상 경력을 보유한 퇴직(예정) 엔지니어가 해당되며 최대 1억원까지의 창업 활동비가 지원된다.
비즈니스모델(BM) 분야는 학생, 일반인 누구나 신청 할 수 있으며, 최대 5천만원까지의 창업 활동비가 지원된다.
창업지원단은 접수마감 후 서류평가와 멘토링, 발표평가를 통해 1차 27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최종 지원 대상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창업교육과 1대1 전문 멘토링, 자금지원 등을 진행한다.
또한 창업아이템 사업화 모집에 관해 접수기간 중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업설명회는 ▲지난 6일 충북테크노파크와 충북산학융합본부에 이어 ▲9일 오전 11시 충북지방중소벤처업청 미래융합 T-팩토리 ▲10일 오후 3시 한국교통대 경영항공관 아이디어 팩토리실 ▲12일 오후 3시 한국교통대 경영항공관 아이디어 팩토리실 ▲16일 오후 3시 한국교통대 경영항공관 아이디어 팩토리실에서 진행된다.
한편 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은 2017년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올해 국비 29억4천만원을 확보했으며, 2015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된 후 4년 연속 창업선도대학으로 선정돼 충북 창업 중심대학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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