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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가 한국교통대와 금속가공산업 사업화지원사업 2차 기업지원에 나서기로 협약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사업화 패키지 ▲디자인 ▲시장분석·컨설팅 ▲마케팅 등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충북도는 지난해부터 23억원을 이 사업에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의 지원을 받을 곳은 ㈜에스에이치테크 등 13개 기업이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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