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018 한서대학교 LINC+ 사업단 2018 기업자문단 전문위원 출범식'이 끝난후 김현성 LINC+ 사업단장 겸 산학부총장(앞줄 오른쪽서 네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서대학교(함기선 총장) LINC+ 사업단은 4월 23일 오후 3시 심운관 4층에서 가족기업의 경영애로 및 기술지원을 위한 '2018 기업자문단 전문위원'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현성 LINC+ 사업단장 겸 산학부총장과 김광옥 부단장, 박창해 본부장, 송성일 교수 외 산중교수 17명이 참가했다.
한서대학교 LINC+ 사업단은 창업보육센터 및 중소 가족회사들의 경영애로 컨설팅과 기술자문 등을 지원해 주면서 가족기업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아 오고 있다.
김현성 LINC+사업단장 겸 산학부총장은 마케팅, 재무, 항공, 건축, IT, 소프트웨어, 식품, 디자인, 3D프린팅, 통신, 전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산업체 경험을 갖춘 교수들에게 기업자문단 전문위원 위촉장을 수여했다.
김현성 LINC+ 사업단장은 "한서대 학과 교수 및 산중교수들의 각 분야 산업체 경험을 가족기업들이 겪고 있는 어려운 문제를 컨설팅과 기술자문을 통해 근본 문제를 해결하여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