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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총장 함기선) LINC+사업단(단장 김현성)은 '지역사회 변화를 만드는 창의적 Idea Bank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공모전은 재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개최됐다.
공모 주제는 '지역사회 기여형 아이디어'와 '자유 주제' 두 가지 중 선택하도록 했다.
본선에 진출한 8팀은 외부 및 교내 교수 심사위원 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했으며, 이 중 대상 및 최우수상 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2팀이 선정됐다.
대상에는 '골판지 분리수거함'을 제시한 김규리씨(시각디자인전공 4)가 선정됐다.
김규리씨는 최근 시사성이 높은 쓰레기 대란에 관련된 생활개선 아이디어를 제공해 좋은 점수를 받았으며발표 준비와 발표력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유재창씨는 "성공 취업 전략 수업을 통해 대학생 창의발명대회를 준비하면서 아이디어를 먼저 준비했던 것이 주효했다"며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고 어린이에게도 교육적 효과가 있다는 것을 잘 전달해서 대상이 된 거 같다"고 말했다.
김광옥 사업부단장은 "창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디어이므로 평상시에 역발상 연습으로 창의성을 높여 차별화 된 아이템 개발에 힘쓴다면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고 격려했다.
한편 사업단은 선정된 팀에게 지속적인 창업 준비와 협업 모델 발굴을 돕기 위해 창업동아리 및 멘토링 지원 등의 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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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