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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이 9일 본교 상허산학협력관에서 LINC+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2차년도 사업 추진 전략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LINC+사업 전체 구성원을 대상으로 2차년도 사업 추진에 관한 제반 사항을 공유하고 이를 통한 효과적인 성과를 창출하여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고자 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아울러 전체 구성원 간 원만한 사업 수행을 위해 소통 협업 체계를 수립하고, 인화 단결을 통해 2차년도 성과 창출을 극대화하는 장으로 마련되었다.
워크숍의 주요 내용으로는 LINC+사업을 추진하는 각 부서별로 1차년도 사업 성과와 2차년도 중점 추진 사업 계획을 보고하여 전 구성원 간 공유 및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2차년도 사업단 조직 개선 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앞으로의 LINC+사업 운영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다각도의 논의가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LINC+사업은 2017년부터 2022년까지 약 400억 원의 국고 지원을 통해 대학의 비전 'KONKUK GLOCAL INNOVATION 2025'에 맞춘 특성화, 지역 및 산업 수요를 고려하여 지역 전략 산업 성장과 경제 활성화를 주도할 전문 인력 양성과 더불어 영속적인 산학협력 체계 구축 및 자립화 취업 미스매치 해소를 통해 대학과 지역 산업의 상생 발전의 견인 역할을 다하고 있다.
노영희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장은 "이번 워크숍을 발판 삼아 2차년도 성과 창출의 기반을 마련하고 전 구성원 간의 소통을 통해 1차년도 사업 성과를 뛰어넘어 내실 있는 성공적 사업 운영으로 산학협력 선도대학으로서의 위상을 제고하는 전환점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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