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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외에서 신약개발의 필요성은 인정되고 있으나 개발과정과 시장진출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어려움에 노출되어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따라 우리 '신약개발 바이오이미징협의회'(The Korea Bioimaging Alliance : KoBA)는 바이오이미징 기술개발과 서비스를 통해 국내 신약개발의 가속화에 기여하고 있ㅎ다.
또한 우리 의약품이 국제화하는 계기를 제공하는 방안도 마련하고 있다.
이같은 국내 신약의 국제화는 새로운 시장을 만들고 고용을 창출하는데 일조를 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KoBA(회장 김상은 서울대 신약개발 바이오이미징 융합기술센터장)가 18일 오후 1시부터 건국대학교벙원 강당에서 '신약개발 국제화를 위한 바이오이미징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미국 FDA와 일본 Keio대학에서 연사를 초청해 외국의 신약개발에서 바이오이미징의 활용과 성공사례 뿐만 아니라 다수 국내 권위자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듣게 된다.
건국대학교 바이오이미징개방형혁신센터 김보경 센터장은 "이번 국제 심포지엄은 신약개발에 매진하는 국내 제약기업 연구자에게 바이오이미징에 대한 새로운 활용가치를 인식하고 적용할 수 있는 기회와 만남의 장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oBA는 보건복지부 임상연구인프라조성사업의 바이오이미징센터와 식품의약품안전처, 보건산업진흥원 등과 함께 공동 체계로 운영하면서 신약을 개발하는 제약기업, 바이오벤처, 연구소, 대학 등에 바이오이미징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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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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