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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하이닉스 공업용수 공급사업 1단계 관로 공사를가 마무리 돼 M15 공장이 오는 10월 가동 될 예정이다. |
SK하이닉스 M15 공장이 오는 10월 가동 될 예정이다.
SK하이닉스 M15 공장 공업용수 1단계 관로 공사가 완료됐기 때문이다.
청주시는 SK하이닉스의 낸드플래시 M15 공장에 대규모 공업용수(15만 톤/일) 공급을 위한 SK하이닉스 공업용수 공급사업 1단계 관로 공사를 21일 준공했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 공업용수 공급사업'은 1·2·3단계로 2022년까지 진행되며, 사업이 완료되면 M15 공장에 15만 톤/일 공업용수 공급이 가능하다.
이같이 SK하이닉스는 1단계 공업용수 공급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올해 하반기까지 공장 설비공사 완료계획을 앞당겨 10월 중에 공장이 가동될 전망이다.
청주시 이범수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앞으로 추진할 2단계, 3단계 공업용수 관로매설 공사로 인해 시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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