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학교 무한상상실(단장 박성준)은 대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가죽공예 워크숍 : 키링 DIY'와 '가죽공예 워크숍 : 클러치 DIY'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6월 5일~1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가죽공예의 이론을 배우고 소재 고르는 법과 도구 사용에 대한 가죽공예 기술을 습득하고 손재주와 기술을 융합하여 나만의 키링과 클러치를 제작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참여자들이 가죽공예 작품을 제작할 수 있도록 가죽공예 기초(도안제작 및 재단), 재단 및 부분 조립, 부자재 장착 마무리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수업이 진행 될 예정이다.
무한상상실 단장 박성준 교수는 "만들고, 배우고, 공유하는 창작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나만의 작품을 제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최근 핸드메이드, DIY 등을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아진 만큼 상시 또는 정기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참여자들이 다양한 작품을 제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신청은 무한상상실 홈페이지(http://www.ideaall.net - 프로그램 예약)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 되며 무료로 진행된다. 이와 관련한 사항은 한국교통대학교 무한상상실 전화(043-849-1641)을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원하고, 충주시가 후원하는 한국교통대학교 무한상상실은 지역 내 모든 사람들의 창의력 증진에 도움을 주고자 상시 운영되고 있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아이디어를 설계하고 제작할 수 있는 팹랩(FAB LAB)과 팹카페(FAB CAFE)등 상상의 날개를 펼쳐 줄 다양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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