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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창지단 김선희 선임 장관상 '영예''2018 충청북도 중소기업인대회'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표창
▲ 충북대 창업지원단 김선희 선임언구원(왼쪽)이 '2018 충청북도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오경석 과장으로부터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표창을 전수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대 창업지원단 김선희 선임연구원이 '2018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았다.

충북대 창업지원단 김선희 선임연구원은 지난 5월 28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열린 '2018 충청북도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표창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김선희 선임연구원은 충북대 창업지원단 부속시설 충북중소벤처기업청 위탁기관 창업보육기관인 충북대학교 G테크벤처센터에 근무하면서 초기 기업들에게 맞춤형 창업보육프로그램을 통해 중소기업 육성 및 지원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 '2018 충청북도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장관상을 받은 충북대 창업지원단 김선희 선임연구원(앞줄 오른족서 다섯번째)을 비롯한 수상자들과 참석자들이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는 매년 중소기업육성, 지원, 연구,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를 한 공로 자에게 포상 등을 통해 중소기업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스스로의 성과를 돌아보는 축제의 장으로 90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29년째를 맞는 중소기업계의 최대 행사다.

한편  충북대학교가 운영하는 G테크벤처센터는 녹색기업 및 유망 기술력은 있으나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일정기간동안 입주시켜 기술개발에 필요한 첨단기기 제공, 창업보육프로그램(기술 및 경영멘토링, 산업체재직자교육, 인턴연계, 입주기업 사업화지원, 포럼, 크라우드펀딩 제공 등) 지원을 통해 성공벤처기업으로 육성하는 창업보육센터이다.

G테크벤처센터는 창업보육프로그램을 통해 2개 기업이 아시아창업보육센터(AABI) 햇불 유망기업상을 수상하고, 충북지역에서 유일하게 보육기업을 코스닥 상장기업으로 육성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내고 있다.

그리고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경영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등급인 S등급으로 선정됐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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