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한서대 '취업률이 강한 대학' 이유는?한서대 LINC+사업단 '기업 및 직무분석 경진대회' 성황
▲ 한서대 LINC+ 사업단 김현성 단장(산학부총장)이 '기업 및 직무분석 경진대회'가 끝난후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서대 LINC+ 사업단(단장 김현성 산학부총장)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입사희망 기업 및 직무를 직접 조사하여 기업의 대내외적 이해와 분석능력을 증대시키고 도전과 열정의 창의적 인재육성을 위해 경진대회를 진행했다.

진로탐색과 취업활동의 기본인 '기업 및 직무분석 경진대회'를 통해서 학생들에게는 입사 희망기업에 대한 사전 조사로 기업의 미래 비전과 성장 가능성 예측 등 기업의 현실을 이해하고, 실질적으로 기업이 요구하는 역량과 인재상을 파악하여 취업전략 수립을 통해 성공취업의 자신감을 확보하도록 했다.

지난 7일 오후 자악관 4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는 김현성 산학부총장과 산학협력중점교수들이 참석해서 수상자들에게 시상과 축하를 해 주었다.

▲ 한서대 LINC+ 사업단 김현성 단장(산학부총장)과 대상을 받은 이태규(항공교통물류학부4) 학생.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93명의 높은 참가율을 보여 한서대의 취업률이 왜 높았는지를 알 수가 있었으며, 심사는 LINC+사업단 산중교수 3명과 외부 대표이사 2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평가를 해 주었다.

대상을 받은 이태규(항공교통물류학부4) 학생은 수상소감에서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서 막연했던 취업준비에서 기업을 제대로 알고 남은 대학생활동안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확실하게 알 게 되었고 대상까지 받게 되어 너무 기뻤다"고 말했다.

김현성 LINC+ 사업단장은 축사에서 "수상자들의 기업 및 직무 분석한 내용을 보고 깜짝 놀랐다. 우리 학생들이 전문가처럼 너무 잘해 준거 같다"며 "기업이 원하는 역량을 준비해서 학생들이 원하는 기업에 모두 취업하기를 바라고 다시한번 축하한다'고 격려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