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1시 47분께 대전 유성구 신동 중이온가속기 건설현장에서 철골구조물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근로자 A(64)씨 등 4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크레인으로 철재 빔을 옮기다가 옆에 있던 철골 구조물과 부딪쳐 무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뉴시스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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