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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창업자들의 발전방향과 화합을 다지기 위한 '2014 창업맞춤형사업 워크샵'을 개최했다. |
창업기업의 열정에 대학의 노련함이 더해지면 어떤 성과들이 탄생할까.
서원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현용)은 최근 증평 율리휴양촌에서 '2014 창업맞춤형사업 워크샵'을 개최했다.
창업맞춤형사업은 서원대가 주관하는 예비창업자 또는 1년 이내 창업한(개인, 법인) 자에 창업자금 최대 5천만원 및 교육지원을 말한다.
지난 2013년에 이어 2년 연속 창업맞춤형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서원대는 창업자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세미나 및 워크샵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워크샵에는 서원대 창업맞춤형사업 매칭자들이 참석해 안면이 있는 대표자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근황을 묻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서원대 창업맞춤형사업 대표자 협의회로 활동 중인 이들은 자발적으로 모임을 구성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워크숍에서는 이현용 산학협력단장이 바이오·식품·화장품 장비 및 자가품질센터 활용법 등에 대해 강의를 진행해 창업자들로부터 특화분야 및 인증분야 관련해서 명쾌한 로드맵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창업자들의 역량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우정훈 문화연구센터장과 민성환 (주)플래닛컨설팅 컨설턴트를 초청, 식품·뷰티·기술분야 비전, 등에 대해 듣는 시간도 가졌다.
임재성 협의회장은 "창업 초기에 겪는 다양한 문제점들을 이번 워크샵에서 다양한 분야의 네트워킹 형성으로 해소할 수 있었다"며 "서원대학교 내 장비활용 및 교육지원을 통해 성공창업을 위해 한걸 음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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