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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LINC+사업단-생산성본부 인력양성 협약
▲ 차동진(오른쪽) 한밭대 LINC+사업단장이 노규성 한국생산성본부 회장과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밭대는 차동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LINC+)사업단장이 20일 교내에서 노규성  한국생산성본부 회장과 '4차 산업혁명 인력양성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스마트팩토리 등 4차 산업혁명 전문인력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에 협력,  관련 산업발전에 기여하기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그동안 학생들 대상 빅데이터 처리 등의 교육과 산학협력단 직원들 기획력, 비즈니스 역량강화 교육 등의 분야에서 협력해 왔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더욱 긴밀하게 쌍방향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우선 스마트팩토리 전문인력 양성, 4차 산업혁명 분야의 원활한 연계교육을 위한 협의체 구성, 교육과정 공동 수립 및 지원을 실시한다.

또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현장실습과 인턴십 등 인적교류를 강화하고 국가공인자격 취득 및 보급, 산업체 재직자 교육 및 산학클러스터 강좌 등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 하반기에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신기술 교육과정을 확대할 예정이다.

차동진 사업단장은 "우리 대학은 교육부지원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에 대전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이에 따른 교육과정 개편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한국생산성본부와 함께 특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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