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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LINC+ 육성사업 닻 오르다'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kick-off meeting' … "대학과 지역산업과의 상생협력 본격 시작"
▲ 충북대 LINC+ 육성사업단 유재수 단장이 25일 열린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kick-off meeting'에서 "지역 산업체와의 유기적인 상생발전을 이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하고 있다.

충북대학교 2차년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이 본격적으로 닻을 올렸다.

충북대 LINC+ 육성사업단(단장 유재수)이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kick-off meeting'을 가졌기 때문이다.

따라서 지속 가능한 상생형 산학협력증진시스템인 '창의공동체 SUCCESS+' 시스템의 고도화를 통한 대학과 지역산업과의 산학협력이 본격 시작됐다.

▲ 충북대 LINC+ 육성사업단 류상욱 산학협력부장(공업화학과 교수)이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kick-off meeting'에서 행사전 인사를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충북대 LINC+ 육성사업단은 25일 LINC+사업단 E9동 941호에서 2차년도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연구책임자와 참여연구원(기업, 학생 등), LINC+사업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kick-off meeting'을 진행했다.

이날  'kick-off meeting'에서는 선정된 20개 과제를 대상으로 과제진행시 주의사항과 연구비 집행 안내 등 전반적인 내용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유재수 단장은 "오늘 kick-off meeting'을 시작으로 2차년도 사업이 막을 올랐다"며 1차년도와 마찬가지로 2차년도에도 최선을 다해 2단계 사업의 최우수 진입은 물론 지역산업체와의 유기적인 상생발전을 이어나가자"고 강조했다.

▲ 충북대 LINC+ 육성사업단 권혁조 교수가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kick-off meeting'에서 인사를 나눈뒤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과 협조를 구하고 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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