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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 서재원 단장(앞줄 왼쪽서 네번째)과 김미혜 교수(앞줄 왼쪽서 세번째)가 '2018년 1차 창업아이템 사업화'에 선정된 (예비)창업팀 대표자 및 실무자들과 '2018년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 창업아이템사업화 지원사업 1차 협약식'을 마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은 26일 충북대학교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에서 '2018년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 창업아이템사업화 지원사업 1차 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협약식에는 2018년 1차 창업아이템 사업화에 선정된 (예비)창업팀 대표자 및 실무자 20여명이 참석하여 협약체결을 통해 협약기간 동안 청렴하고 성실한 창업활동을 수행할 것을 선언했다.
또한 창업자 역량강화를 위해 한울회계법인 박대희 강사와 한국발명진흥회 박재근 강사를 초청해 '(예비)창업자 사업비 운용 방법 교육' 및 '지재권 활용방안' 등에 대한 창업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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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울회계법인 박대희 강사가 '(예비)창업자 사업비 운용 방법 교육'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
'창업아이템 사업화'는 유망 창업아이템 및 고급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팀을 발굴하여 창업선도대학이 보유한 인프라를 활용해 성공적인 창업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충북대학교는 지난 2011년부터 창업선도대학에 선정되어 수행해 오고 있다.
창업아이템사업화에 선정된 (예비)창업자에게는 창업관련 전문교육, 창업 특강, 멘토링 지원 등 성공적인 창업활동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서재원 충북대 창업지원단장은 "충북대학교에서 보유한 인프라 및 네트워크를 활용해 창업자들이 지속적으로 창업에 도전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 창업지원단은 오는 7월에 2018년 창업아이템사업화 (예비)창업자 2차 모집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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