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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빌리코 유진오 공동대표가 (주)HP&C를 방문해 '약물전달 시스템을 이용한 화장품 제재기술' 주제로 특강과 함께 컨설팅 시간을 갖고 있다. |
현재 중소기업들이 정보 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같은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서원대학교가 발 벗고 나섰다.
바로 서원대학교 풀뿌리기업육성사업단이 풀뿌리기업육성사업 참여기업들이 겪고 있는 애로기술 컨설팅에 나선 것이다.
이는 참여기업들의 애로기술 해결을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사업단은 원활한 과제수행을 위해 기업별 애로사항 청취와 함께 '2018 풀뿌리기업육성사업 애로기술 컨설팅'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수혜기업을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통한 1대 1 맞춤형 컨설팅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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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대학교 조성준 교수가 (주)건우에프피를 직접 방문해 '쌀을 이용한 소재'를 주제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
또한 수혜기업별 수요조사 결과에 따른 외부 전문가들로 컨설턴트를 구성해 기업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먼저 지난달 29일 외부 전문가인 강원대학교 조성준 교수가 참여기업인 (주)건우에프피를 직접 방문해 '쌀을 이용한 소재'를 주제로 컨설팅을 진행했다.
또 2일에도 외부 전문가인 (주)빌리코 유진오 공동대표가 참여기업인 (주)HP&C를 방문해 '약물전달 시스템을 이용한 화장품 제재기술' 주제로 특강과 함께 컨설팅 시간을 가져 큰 도움을 줬다.
그리고 8월중에는 (주)노바렉스에서 애로기술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원대학교 조석철교수(서원대 풀뿌리기업육성사업 총괄책임자)는 "풀뿌리기업육성사업 참여기업이 해당 기술 전문 분야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기술 수행에 애로가 많았다"며 "외부 전문가들을 적극 활용해 다양한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성과를 가속화할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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