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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LINC+사업단이 3일 충주시, 충북테크노파크, 중소기업진흥공단, 충주상공회의소와 함께 '2018년도 제1회 CK상생협력발전위원회 실무 간담회'를 마친뒤 노영희 단장(앞줄 왼쪽서 다섯번째)과 충북테크노파크 홍양희 단장(앞줄 왼쪽서 여섯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이 대학과 지역사회와의 지속가능한 쌍방향 산학협력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현안문제 해결과 발전 도모는 물론 건국대의 비전인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 갈 우수인재 양성에 나서는 것이다.
이를 위해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은 3일 종합강의동 Start-up Space에서 충주시, 충북테크노파크, 중소기업진흥공단, 충주상공회의소와 '2018년도 제1회 CK상생협력발전위원회 실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존에 운영되고 있는 CK상생협력발전위원회의 참여범위 및 역할을 확대하여 대학과 지역사회와의 쌍방향 산학협력을 활성화시켜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 및 실천과제 공동개발 발굴과 이행으로 지역사회 혁신과 발전을 주제로 진행됐다.
건국대에서는 노영희 LINC+사업단장, 이정환 LINC+사업 부단장 및 각 부 부장과 교수 등 18명이 참석하였다.
충주시에서는 서강은 기획예산과 예산팀장 등 10명과 홍양희 충북 테크노파크 단장, 서지원 중소기업진흥공단 지부장 및 백한기 충주상공회의소 국장등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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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관·산·학 도농교류사업 운영 발전 방향 ▲대학의 지역산업체 지원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지역협의체 지원 방안 ▲대학 및 중소기업진흥공단 협업을 통한 지역사회(산업체)와의 산학협력 활성화 방안 ▲충주시에서 지역대학 학생 대상 특채 및 공채 가능 여부 ▲대학 및 충주상공회의소 협업을 통한 지역사회(산업체)와의 상생 방안 모색 ▲대학 및 충주 소상공인시장 진흥공단 협업을 통한 지역사회(산업체) 발전 방안 모색 등 6가지의 의제를 논의하였다.
건국대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이번 CK상생협력발전위원회 실무 간담회가 우리 대학이 지향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 갈 인재 양성 및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LINC+사업으로 승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노 단장은 이어 "오늘 이 자리는 대학과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의 깊은 뿌리가 되는 것은 물론 우리 대학과 충주, 충북의 발전에 큰 씨앗이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회의를 기획한 LINC+사업단 송덕근 교수는 "이번 CK상생협력발전위원회 실무 간담회를 통해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가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지역발전 및 현안 해결을 위한 방안을 도출해 낼 수 있다"고 밝혔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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