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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LINC+사업단 '2차년도 사업' 시동'‘2차년도 사업 추진을 위한 전체 교·직원 워크숍' 성료
▲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이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2차년도 전체 교·직원 워크숍'이 끝난후 노영희 단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의 2차년도 사업이 본격화 됐다. 

지나달 27일 본교 종합강의동 Start-up Space에서 2018년도 LINC+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LINC+사업단 전체 교수·직원 워크숍'을 개최한 것이다.

이번  워크숍은 LINC+사업 전체 교수와 직원 등 관련 제반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올해 사업 추진에 관한 제반 사항과 애로사항을 자유롭게 공유하고 이를 통해 효과적인 성과를 창출하여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노영희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LINC+사업단장과 서울캠퍼스(단장 이홍구)의 LINC+사업 담당자 등 약 40명이 참석하였다.

또 전체 구성원 간 원만한 사업 수행을 위해 소통 협업 체계를 수립하고, 인화 단결을 통해 2차년도 성과 창출을 극대화하는 장으로 마련되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본격적인 LINC+사업의 닻을 올리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는 각 부서별로 2차년도의 중점 추진 사업 계획을 전 구성원과 공유하여 적극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글로컬과 서울 양 캠퍼스가 연합하여 수행하는 선도모델의 성과 창출과 확산을 함께 수행하는 프로젝트에 대한 다각도의 논의가 이루어져 전체 구성원이 사업 성공을 위해 한걸음 도약하는 디딤돌이 되었다는 평이다.

건국대학교 LINC+사업은 2017년부터 2022년까지 총 400여억 원의 국고 지원을 토대로 학교 비전인 '‘KONKUK GLOCAL INNOVATION 2025'에 맞춘 특성화, 지역 및 산업 수요를 고려하여 지역 전략 산업 성장과 경제 활성화를 주도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또한 영속적인 산학협력 체계 구축 및 자립화 취업 미스매치 해소를 통해 대학과 지역 산업의 상생 발전 견인 역할을 다하며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충청권 힐링바이오산업 전문 인력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 기획홍보부장 송덕근 교수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훌륭한 성과를 달성하여 지역사회에서의 산학협력을 통해 대학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전 구성원 모두가 혼신을 다하고 있으며, 구성원 간의 화합과 소통을 통해 1차년도 사업 성과를 뛰어넘어 내실 있는 성공적 사업 운영으로 산학협력 선도대학으로서의 위상을 제고하는 전환점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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