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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대 LINC+사업단이 5일 환경성 질환 모니터링 및 치료를 위한 '리빙랩 포럼'을 마친뒤 김선태 단장(앞줄 왼쪽서 네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대전대 LINC+사업단(단장 김선태 산학부총장)이 5일 교내 30주년기념관에서 김선태 사업단장과 가족회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성 질환 모니터링 및 치료를 위한 '리빙랩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리빙랩 사업의 필요성을 알리고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구체적인 환경성 질환과 관련한 리빙랩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이날 성지은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연구위원은 '국내외 보건 의료분야 리빙랩 현황'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다.
또 김선태 사업단장은 사업단 리빙랩 구축 현황과 함께 사회적 이슈 중 하나인 실내 공기질 모니터링 기술을 발표, 리빙랩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서기범 SA피부과 원장은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한 아토피 리빙랩 플랫폼 사업을 발표했다.
이어 좌장인 송위진 STEPI 선임 연구위원을 중심으로 환경성 질환 모니터링과 치료를 위한 심층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대전대 LINC+사업단 관계자는 "리빙랩은 우리 대학 산학협력 주요 전략 중 하나로 각종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과학적 방법론이다"며 "이번 포럼은 환경성 질환 관련 문제 해결을 위한 귀중한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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