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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LINC+사업단 '청년 상인 창업활성화' 박차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이 7월 7일 1회 차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5회에 걸쳐 건국대학교 인문사회융합대학 및 충주시 청년몰사업자들과 공동으로 '소소한 시장'(작은 오픈마켓) 행사를 충주시 관아골 광장일원과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스타트업 스페이스에서 진행하게 된다.

이 행사는 10개의 기업이 참여하여 슬라임 만들기와 관아골 역사투어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하였다.

또 충주시 청년창업자들의 활동을 소개하고 나아가 건국대학교 교수들이 참여업체를 대상으로 기업경영에 관한 컨설팅을 실행하여 경영애로사항을 해소하여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게 된다.

한편 1회차 행사는 7월 7일 관아골 광장에서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운영하였다.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 인재만 기업지원부장은 "이번 행사를 청년 상인들의 창업활성화와 주변 상인들을 대상으로 청년 상인들의 시제품 및 아이템을 선보일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지역 사회(기업)과 상생협력의 제고가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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