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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의 쌍방향 산학협력, 그리고 4차 산업혁명에 부응하는 창의적인 인재육성.'
건국대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이 추구하는 비전 중 하나다.
건국대 LINC+사업단이 이를 위해 충주시 교육지원청과 함께 '글로벌 챌린저 Vision Camp'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지역내 관심이 높다.
'글로벌 챌린저 Vision Camp' 는 다문화 가정과 취약계층 자녀들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는 창의성 개발과 종합적 사고력을 키우고자 지역사회 공헌 연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행하는 프로젝트이다.
◇ '글로벌 챌린저 Vision Camp'는
'글로벌 챌린저 Vision Camp'는 다문화,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 초등학교 5~6학년과 KUYA지원단 초등학교 6학년등 40여명을 대상으로,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건국대 글로컬캠퍼스에서 진행된다.
'KUYA 지원단'은 형, 오빠의 의미로 참가자 그룹에 배정되어 캠프 취지에 맞게 원활한 어학 및 비전 교육이 되도록 돕는 친구 및 선배 그룹을 말한다.
'글로벌 챌린저 Vision Camp'는 투-트랙으로 운영되며, 트랙-1은 진로 프로그램(사회복지학과 자체개발 프로그램), 트랙-2은 외국어 교육(영어수업)이다.
특히 트랙-1 진로프로그램은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사회복지학과가 자체개발한 '꿈 · 알 · 품 프로그램'으로 더욱 알차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 '꿈 · 알 · 품 프로그램'은
'꿈 · 알 · 품(꿈을 알고 품어라) 프로그램'은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사회복지학과 소모임에서 기획, 개발한 아동을 위한 진로탐색 프로그램으로 2013년부터 시작되어 매년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수련관 등에서 운영하고 있다
'꿈 · 알 · 품(꿈을 알고 품어라) '은 지난해에는 교내 창업경진대회에서 수상한 바 있으며, 다년간 검증된 프로그램으로 진로탐색 교재와 교구를 직접 제작, 아동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흥미로운 지도가 가능하다.
이 프로그램은 ▲아이스브레이킹(자기소개 미니게임, 짝꿍 인터뷰 등 간단한 분위기 전환 게임) ▲동영상 시청, 교구 등을 통한 사전교육 ▲진로교육(진로카드를 통한 무인도 탈출 게임, 직업 흥미테스트, 떠나요 직업여행, 진로 골든벨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건국대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우리 사업단이 추구하는 지역사회와의 쌍방향 산학협력, 4차산업혁명 인재육성 지원을 목적으로 다문화 가정 및 취약계층 가정 자녀들을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챌린저 Vision Camp'를 마련했다"며 학생은 물론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하였다.
'글로벌 챌리저 Vision Camp'는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이 주최하고, 충주교육지원청이 협조기관으로 참여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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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