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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대학창업유망팀 300' 기술창업 트랙 대면심사에 참가한 학생들이 심사가 열린 서울 서초동 VR빌딩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북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유재수)이 '2018 대학 창업유망팀 300 최종선발'을 위한 기술창업 트랙 대면심사에 참가했다.
7월 18일 서울 서초동 VR빌딩에서 열린 이번 '기술창업 트랙 대면심사'에는 3개 팀이 참가했다.
이번 대면평가에 참가한 3개 팀은 ▲벅수푸드(팀장 박우현) ▲MARC(팀장 이승욱) ▲노이즈레이즈(팀장 홍석주) 등이다.
'대학창업유망팀 300'은 대학생 및 대학원생의 창업역량을 강화하고 사업화 성공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전국규모의 학생창업 경진대회다.
올해는 대학생의 아이디어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실전 창업트랙'과 대학원생의 고급 기술 기반 창업 활성화를 위해 '기술창업 트랙' 2가지 트랙으로 나눠 총 300개 팀을 선발하게 된다.
충북대는 이번 경진대회에서 22개 팀이 서류심사를 통과했다.
'실전트랙 충청권 대면심사'는 8월 8일~10일까지 충북대학교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9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한편 이번 대면평가에 선정된 팀은 오는 8월 2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8 대학창업유망팀 300 출정식'에 참가하게 되며, 팀당 상금 50만 원과 함께 전문가 멘토링 및 온라인 육성과정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또한 이번 대회 상위 40팀은 교육부 대표 팀으로 선발되어 9월 개최 예정인 '도전! K-스타트업 2018' 본선에서 중기벤처부와 국방부 선발 대표 팀과 총상금 16억 원을 놓고 경쟁하게 된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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