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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스톤 디자인 우수성에 놀라다!'LINC+ 육성사업 2차년도 캠스톤디지인 경진대회' 성황리에 개최
▲ 교육부 김영곤 직업교육정책관 , 류동민 한국연구재단 학술진흥본부장, 서용철 LINC+ 사업단 협의회장 등 주요 참석자들이 캠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를 축하하는 세리머니 행사를 하고 있다.

전국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수행 대학들의 우수한 캡스톤디자인 작품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그리고 그 우수성을 뽑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6월 19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2차년도 캠스톤디지인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경진대회는 캡스톤 디자인 교과목의 활성화는 물론 우수사례 공유 및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이를 통해 LINC+ 참여 학생들의 실무 문제해결 역량을 배양하고 지역사회 및 기업체의 수요에 적합한 창의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이날 경진대회에는 교육부 김영곤 직업교육정책관 , 류동민 한국연구재단 학술진흥본부장, 서용철 LINC+ 사업단 협의회장, 현한솔 2017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대상 수상자를 비롯한 전국  LINC+ 사업단 관계자와 지도 교수 및 학생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그리고 LINC+ 사업 내 교육과정 지원을 받아 제작된 캡스톤 디자인 작품을 대상으로 대학별 내부 심사를 거쳐 2개 이내로 추천된 총 103개 작품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따라서 이날 경진대회에서는 충북대학교를 비롯한 총 103개 과제의 결과물 포스터 전시와 함께 발표 평가가 진행됐다.

한편 우수작품 발표와 시상은 '2018 산학협력 엑스포' 행사때 진행된다.

이날 경진대회에서 교육부 김영곤 직업교육정책관은 "내년도  LINC+ 사업단 예산이 올해보다 늘어나 활성화가 예상된다"며 "이번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를 통해 LINC+ 사업단 캡스톤 디자인 교육과정 운영의 내실화와 활성화는 물론 캡스톤 디자인 교과목 지도교수의 수업 노하후 등이 교유되고 확산되는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교육부 김영곤 직업교육정책관 , 류동민 한국연구재단 학술진흥본부장, 서용철 LINC+ 사업단 협의회장 등 주요 참석자들이 캠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를 축하하는 세리머니 행사를 하고 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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