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1일 충북지방중소기업청 박종찬 청장(中)이 뿌리기술 전문기업으로 지정된 (주)화인텍코리아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
충북도내 뿌리기술 전문기업 6, 7호가 탄생했다.
(주)화인텍코리아(대표이사 윤재기)와 대현금속(주)(대표이사 박병두)가 그 주인공.
이들 기업은 멀티 소스 하이브리드 접합공정 기술 및 내마모와 내부식 오버레이 용접 재료기술 분야로 지정되어 용접 · 접합 뿌리산업에 이바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바로 미래 첨단산업을 지탱하는 숨은 영웅들이다.
(주)화인텍코리아(청주시 옥산면)는 숙련된 노하우와 기술혁신을 바탕으로 금형사공품과 프레스 부품 분야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대현금속(주)(음성군 대소면)는 튜너케이블 전문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들 두 업체가 뿌리기술 전문기업으로 지정됨에따라 도내 뿌리기술 전문기업은 총 7개 기업으로 늘어났다.
![]() |
| ▲ 대현금속(주) 관계자가 박종찬 청장(右)에게 제품소개를 하고 있다. |
분야별로 주도 1개, 소성가공 1개, 금형 2개, 표면처리 1개 용접·접합 2개 등이다.
뿌리기술 전문기업으로 지정되면 최대 1년간 1억원 한도로 2회(3, 8월)에 걸쳐 지원받을 수 있다.
또 뿌리산업 이행보증사업이나 신성장 기반자금 신청 때 우대하고 산업기능요원 배정업체 추천할 때 가점을 부여받는다.
뿌리산업은 주조, 금형, 용접, 소성가공, 표면처리, 열처리 등 공정기술을 통해 소재를 부품으로, 부품을 완제품으로 생산하는 기초 공정산업이다.
자동차, 조선, 정보기술(IT) 첨단산업의 품질경쟁력 제고에 필수적인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
제조업 경쟁력의 근간을 이루는 뿌리산업 육성을 위해 중소기업청과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는 '뿌리기술 전문기업' 지정요건을 완화하고 있다.
한편 충북도내 뿌리기술 전문기업 지정현황은 아래와 같다.
![]() |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